우리 엄빠는 손주 좀 안아보고 싶어서 난리인데 결혼한지 5년이 되가도록 애를 싸지르지않는 누나년한테
어제 열받은 애비가 전화해서 애 왜 안갖느냐고 물어보니 뜬금 시발년이 딩크족 선언하더라.
이유는 매형이 세후 450정도 벌이하는데 일도 처하지않으면서 그거 벌어서 애를 어케 키우냐고
하더니 비숑인지 빠숑인지 개씨발 조또 못생긴 개새끼한테 미용이다 간식이다 얼마전엔 킁킁댄다고
300만원 처들여서 수술하더니 개유치원 보냐네 어쩌네 개새끼를 유모차에 태워서 애새끼마냥 끌고 다니는데
시발년이 사람새끼한테보다 돈은 더 쳐쓰면서 매형 능력탓 하더라. 뒈졌으면 좋겠다. 시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