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무엇인가...

왜 이렇게 고통의 연속일까...

기뻣던 일은 그땐 참 좋았었는데 하고 슬퍼지고

괴로웠던 일은 그 좆같은 새끼 지금도 죽여버리고 싶노 하면서 괴로워 지네...

 

김소영 만나서 하루종일 설레이면서 하프발기

쿠퍼액 질질 싸다가

모텔가서 손잡고 술마시다가 어머 왜 이렇게 잠이올까....하고 죽는줄도 모르고 꽥 죽어버리는 것도

어찌보면 호상이 아닐까 생각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