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20대 커플들 보면 여자가 장난식으로 남자 손바닥이나 주먹으로 가슴 어께 이런데 때리는데
장난이라 보기엔 좀 세게 감정 섞어서 때리더라
맨날봄 그런 장면
남자 병신은 그냥 헤헤 웃고 있고
80년대엔 그러면 그자리에서 맞아 죽었는데
요즘 한남들 왜케 병신이 많은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