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역 근처에 괜찮은 맛집이 많아서 내가 많은 건물들을 돌아다녀 봤거든?

난 식사시간이 11시라서 그때부터 밥먹으러 나와.

 

근데 12시 지나면 주변 건물 식당 꽉 차서 전부 줄서서

노가리 까면서 웨이팅하고 있던데 시간 안아깝냐?

그러니까 줄서서 기다리면 다리도 아플테고, 안힘드냐고, 내 말은.

점심시간 1시간인데 줄서서 기다리느라 시간 다갈거 아니야.

 

그걸 보는 내가 답답하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받더라

 

직장에서 일하는 것도 짜증나고 힘들텐데

점심시간까지 직장 상사나 동료들이랑 노가리까면 웨이팅하면

정신노동하느라 스트레스받아서 회사 못다닐것 같은데

 

직장생활 어떻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