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정 실수하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일곱번의 일흔번 490번
490번이 아니라 무한히 용서하라 하셨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잘못을 저지른다
그래서 사람의 잘못을 용서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