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19:36:40
이번에 소개할 돌비공포라디오 이야기는 공대생이 귀신을 인터뷰하게된 충격적인 실화임
나도 공대생출신이라 단순히 귀신실화를 그냥 듣기만하기보다는 그걸 연구하고
여러 귀신실화를 취합해서 공통점과 어떻게 하면 귀신의 존재 영적인세계 신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증명할수있을까 생각해봄
(스포있음 스포싫어하면 영상먼저 다보고 아래 읽기바람)
근데 저기 실화에서 상당히 흥미로운걸 발견함 저기 여대생귀신이 어떤 흉기에 죽었는지
상처와 일치하는 흉기가 발견되지않아서 살인범이 풀려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난거임
여대생귀신은 그게 억울해서 구천을 헤매고 있었던거임
근데 공대생이 그 여대생귀신과 인터뷰를 하게되어 자기를 죽인 범인의 흉기위치를 가르켜줘서
결국 그 흉기를 찾았는데 그게 버니어캘리퍼스였음
버니어캘리퍼스란 말을 듣고 난 깜놀했음 그거라면 전에 개구리소년의 머리에 생긴 흉터자국 x 랑
일치한거 아닌지? ㄷㄷㄷ 어쩌면 개구리소년을 죽인범인은 근방에 불량 일찐 공고생일 가능성??
정말 신기하지않노?
그래서... 앞으로 미제 살인사건들을(제주 장미란납치살해사건등) 저런 식으로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의 영혼과
인터뷰를 하는식으로 혹은 직접 눈으로 보고 대화도 가능한 영능력자 무당 퇴마사 영안자등을
활용하면 어떨까 생각해봄
오래된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