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반 왜정시대는 물론 특히나 전남·경남은 건설, 해운, 농업, 어업등으로 더더욱 일본의 영향이 두드러지는 곳인데 아주 당연하게도 일본어 기반의 사투리가 일상화되었다 보니 그러한 표현들이 지역방언인줄도 모르고 자랑스럽게 사용하며 고향을 스스로 드러내는 지방출신들이 절대다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