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산주의자들은 선전선동과 부정선거로 권력을 이어가고 팽창시킵니다. 선전선동으로 허위 날조를 진실로 둔갑시켜 대중을 기만 세뇌시키고 부정선거로 선거 결과를 조작해 권력을 독점하고 반대세력을 숙청합니다. 그러면서도 공산주의자라고 공격하면 창피해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재명 일당도 태극기 뱃지를 달고 말끝마다 국민을 들먹입니다.
이재명도 똑같은 방법, 즉 회유 협박으로 언론을 장악하고 부정선거로 거대 야당을 만들어 국민이 합법적으로 선출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민주주의를 유린한 자들입니다. 그러나 지금 언론은 국민의 외면으로 유튜브만도 못한 찌라시가 돼버려 남은 방법은 부정선거 뿐입니다.
때문에 권력을 놓치는 날이 제삿날인 이재명과 종북 민주당은 선관위 보호에 사활을 걸고 언론과 사꾸라를 동원해 요설을 퍼뜨리고 특검을 방해합니다. 지도부를 회유하고 프락치를 심어 수사 내용을 훔칩니다. 그러나 공정한 선거는 국민의 사활이 걸린 문제고 공산주의자들의 권력 농단, 국가파괴를 막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재명을 끌어내려도 부정선거를 근절시키지 못하면 또 다시 우리 주권을 유린 당합니다. 따라서 선관위 특검이 지금 올공 투표함을 수사한다고 합니다만 온갖 비밀과 조작의 증거가 있는 서버를 까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는 시간 낭비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완전한 근절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나서서 거세게 서버 까기, 선거 범죄내용 발표, 당일투표 수개표 원칙을 관철해야 합니다.
시간도 많지않고 좋게 이야기해서 들을 놈들도 아닙니다. 모두가 범죄자 끌어내리기와 부정선거 근절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은 나라가 백척간두에 섰는데도 전혀 위기의식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한치 앞을 못보는 청맹과니들입니다. 외화가 바닥나면 끝장입니다. 일례로 전력이 바닥나면 아파트 20층 30층까지 물과 쌀을 지고 올라가 숯불 피워 끼니를 해결하고 화장실은 공동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겨울도 힘들어지겠지만 내년 여름이 최강 더위라는데 에어콘 못켜면 바로 지옥입니다. 설마 그렇게 될라고? 하겠지만 결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 달러 잔고 떨어지는 날이 바로 그날이고 후회할 틈도 없습니다.
모두 정신 똑바로 차리고 힘을 합쳐 종북 이재명 일당을 척결한 후 한미동맹 정상화 그리고 무너진 경제복구에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합니다.
편안한 날들을 즐길 때가 아닙니다. 자녀 이웃 한사람이라도 더 계몽해야 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환란을 이겨나갈수 있습니다
새로운 한주를 힘차게 맞이 합시다.
(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