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에서 알고 지낸 이란계 여자가 있었는데 너무 이뻐서 자꾸 떠오른다
피부가 하얗고 고운게 백인 같으면서도 동양적인 미가 묻어있으면서 또 굉장히 여성스러운 독특함이 있다
특이하게 얘넨 하나같이 한국문화에 대한 동경심이 있음. 이란에 있는 친척들도 한류에 미쳐있다더라.
백인이랑 일본 중국 한국 등 동아시아 여자들을 봐도 이란여자 같은 외모를 보기가 힘듦. 이란사람만의 외적인 미가 있다.
이란에 대한 좋은 이미지 밖에 없다.
나도 이란 가면 사랑 받을 수 있어?
이란에선 존못 한남 어떻게 생각할까?
아는 게이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