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님들 말씀중에 토씨 하나 틀린거없는데
여자가 한품으면 오뉴월에 서리내린다 하잖아
남자들은 한번싸우면 그때 잠깐만 그러다가 말거나
서로 그 자리에서 쿨하게 화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계집년들은 한번 한품으면 죽을때까지 씩씩거리고 계속 언급하더라...
내가 어릴때 이모년이 울집에 되게 자주놀러왔는데
이혼했던 남자 얘기 온종일 쳐하면서 계속 뒷담화하고 욕함,,
보통 저런 여자들 특징이 뭐냐면
아빠한테도 사랑못받고 남자한테 버림받고 배신당해서 저러는거더라,,
근데 개같이 삼일한 당하고 쳐맞고나면
그제서야 남자 무서움 알고 개짜치면서 벌벌거림
tmi - 아빠하고 어릴때 유대관계 형성 안된 계집년 만나지마라 정신병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