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동물원에서 나무를 타고 내려간 19세 청년이 사자 우리에 들어갔고 곧바로 사자에게 공격을 받았으며 청년은 사망했다.

당국은 사자가 본능이 따라 행동했을 뿐이며 사자를 사살하지 않을 거라고 입장문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