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마음 어떻게 위로해줘야할지 모르겠다

 

난 형제도 없고 부모도 없다

 

한편으론 쫄보새끼라 죽지못해서 살고있는데

떠난사람이 부럽다.

 

열심히도 살았다.

근데 일이 안풀린다 계속..

열심히 살 원동력이 없다.

 

부럽다 타의로 떠난 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