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하게 담긴 쌀밥 위에 연어 한 조각 또는 우메보시 하나 올려서 싸게 파는 것을 가지고 일본이 가난한 나라라서 그렇다느니 창렬이니 하는 식으로 떡밥을 키우는 반일선동이 회자되곤 했고 지금도 가끔 언급되던데 저런 건 사실 형태는 벤또지만 오니기리의 역할을 하는 것이며 실제로 주먹밥이라 생각해 보면 한국의 삼각김밥보다 훨씬 혜자임을 잘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