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하나만봐도 일본이나 미국같은 나라들은 아직도 전통의 복싱,프로레슬링이 건재하고 

mma 등장했다고 단번에 망하고 그러진않았음

이 종목들에서 몇대씩 어어서  선수하는 가문들도 있고 그런데

반면 한국은 그런것도 없고 아예 80년대이후 몰락하고 지도자도 대가 끊겨서 망하다시피했고

 그나마 그 대체제로 등장한 격투기 문화도 천박한 양아치 건달들이나 문신하고 꺼드럭댈뿐 실력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