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평짜리 고시원에서 월 30~40만원주고 살아감 ㄷㄷㄷ
아니 근데..
고시원사는 청년들 부모가 얼마나 돈이없으면
지 자식한테 원룸 보증금 500~1000만원도 지원을 못해주는게 말이되노?
이게 진짜 21세기에 사는 부모들 맞냐?
이쯤되면 이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고시원에서 사는 청년들 애미 애비들이 문제가아님?
얼마나 무능하고 개막장 인생을 사는 애미애비들이란말이냐?
도대체 이나라 5060세대들은 무슨 생각으로 아이를 쳐 낳은거노?
고시원 청년들 진짜 존나 불쌍하다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