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발정내고 안달내는 사랑스러운 계집이 바라는 남자가 되거라


너가 쌔끈 계집이라면 자기 인생조차 버겨워 허덕이는 볼품없고 초라하고 나약한 패배자에게 자신의 마음과 몸뚱이를 내주고 싶것느냐


아니면 용맹하게 삶을 개척하려 하루하루 분투하는 불굴의 용사에게 자신을 내맡기고 싶것능가...



외모를 가꾸고 능력을 키우고 돈을 벌고 인생을 개척하고 세상을 정복해 나가라...............


계집이란 그 여정에서의 전리품.. 성공의 부산물일 따름..


이 세상은 승자독식의 세상이다.


승리한 자가 모든 것을 쥐고


패배한 자는 모든 것을 잃고 사라진다.



자연은 더더욱 비정하지. 목숨조차 잃어 시체는 썩어들어가 자연에 양분만을 남긴채 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져분다..................



그래도 너는 살아남았잖아..?


끝까지 분투해봐라..


죽음이 다다를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