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에 나랑 헤어지고 남편 4월인가 결정사에서 만나서 9월에 결혼함 ㅋㅋㅋㅋ
혹시나 몰라서 저번주에 이번주에 바쁘냐니까 시간 된다고 해서 만나서 떡침 ㅎㅎ
남편 개소추에 물렁 자지라고 하더라 ㅎㅎ
질싸 존나 해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