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부모

"니가 의사가 되고싶으면 수학이 부족하니 지금처럼 공부해선 안된다
서울의대 다니는 과외선생님 오늘부터 오기로 했으니 모르는거 물어보고 잘 배워라"

"다이어트 할 때는 혼자하면 어렵다. 국대 출신 트레이너 붙여줄테니 같이 운동하고
필요하면 병원가서 마운자로 처방받아라" 

"신혼집은 미리 다 준비해놨으니 사돈 집안하고 상견례하고 식 날짜 잡자"




->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비전을 제시하며,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하게 뒷바라지 함








흙수저 부모

"공부 좀 해라", "살 좀 빼라", 결혼 언제 할거냐"



-> 말은 청산유수라고 남들보기엔 그럴싸한 말을 하지만 
구체적인 방향성이나 실현가능성, 지원 같은건 하나 없는 도움 안되는 빈말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