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치적도 없고 

운좋게 성남시장이 된 것 밖엔 없음. 

성남이야 원래 분당 판교 때문에 세수입도 좋고  잘 나가는 동네니까 

운영엔 차질 없었을 것임.

 

근데 거짓 모라토리움으로 가짜 치적 만들면서

뭐 일을 잘 하네 하면서 존나 띄웠단 말이지. 

 

잘한건 계곡 철거 외엔 모르겠음. 

 

또 내로남불을 잘 함. 

지는 정부의 세월호 대처 욕 존나 하면서 

막상 지 관할인 성남에서 야외공연 대참사 나니까 입 싹 닦잖음?

담당 공무원은 여지없이 자살하고 말이지. 

 

존나 웃긴 새끼임. 

 

패륜하면 또 빠질 수 없음. 

형 이재선이 회계산데 성남시장 시절 모라토리움 관련으로 성남시 게시판에 자꾸 비판글을 쓰니까 거슬렸는지 지 친형을 강제 정신병원 입원행. 

 

거기에 약삭빠르긴 존나 약삭빠름. 

대부분 공적 부동산 개발 사업은 계약서 디폴트 버전에 초과이익 환수조항이 있음. (그래서 대장동처럼 엄청난 이익이 남게 하지는 않음)

근데 대장동 개발 사업은 계약서에서 그 환수조항을 쏙 빼고 말이야. (덕분에 화천대유가 돈 존나게 벌어 감)

 

그 작은 눈까리 디글디글 굴리면서 잔머리는 존나 잘 굴려요. 

하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