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틴물이나 학원물에도 묘사되듯 학교폭력문제는 미국, 일본 할 것 없이 마찬가지로 두드러지는데 한국인은 남자도 속이 좁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과도하게 가학적이라 그런 건지 애초에 고향을 속이기로 유명하고 이촌향도가 극심한 전라도 출신들은 물론 급식들끼리 서열경쟁하기 좋아하는 경상도 출신들은 학폭피해의 트라우마에 고향을 등지고 일진을 피해 상경하는 경우가 절대다수이며 한 술 더 떠서 학창시절 체화된 무기력함으로 군대에선 관심병사에 전역 이후론 시골의 부모 집에 얹혀 살면서 아무 것도 안 하다 보니 대인관계가 전무한 쉼대남이란 사회현상도 나타나고 있던데 심지어 위대한같이 지역에서 이름을 날리며 프로야구선출이고 생활까지 하던 이들은 물론 나름 인싸에 잘 나가던 일진출신들도 생활고를 호소하거나 미혼으로 독거하며 친구 하나 없이 삶을 비관하는 모습이 간혹 보이는 거 보면 요즘은 찐따 말고 일진들도 고립되나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