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가 대표적인데

한국과 오랜 경제협력과 수출입으로 한국수준과 위상을 잘 알고 있고

무엇보다 한국인들은 일본 중국인과 달리 서양인에 대한 열등감이 거의 없는것도 알고 있음

동유럽인들에겐 더욱


그런데 고립된 경제수준인 우크라이나는 

또 내부적으로 네오나치 유형 군벌이 힘을 쓰던


동양인이면 자신들 보다 한수 아래 인종으로보고 깔고 시작하는거지

일본이 유럽 미국 다음 거대 지원을 했디만

무조건 적인 감사가 아니고

"일본의 노력을 평가한다 " "하지만 더 노력해라"

같은 윗 사람이 하대하는 표현을 하는것도 그 이유임

정말 백인이면 다 굽신거리는 일본은 이것도 좋다고 수조원 주고는 우크라이나 여대생 몇십명이라도 더 데리고 못 오나 군침 이고, 




동유럽에서 한국을 가장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은 러시아인들임

정확히 한국 산업 구조와 장단점을 알고 있고 분석하고 정확히 평가함

그 담 폴란드

루마니아도 아주 정확히 한국을 평가함


그런데 우크라니아는 지금 보고 있으면 일부를 제외하고 여자 제외 남자들은 고립된 1940 50년대 세계 정신에서 못 벗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