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이 직접 나한테 해달라한거

거절하고

그다음날 이모가 우리엄마 통해서 또 해달라한걸
거절했는데

아놔 두번이나 요청하고 거절하니까
걍 찝찝하네 



솔직히 내가 해줘야하는 그런 의무감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