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어두운 분야까지는 갈 것 없이 가끔 무리에서 가끔 "인간 쓰레기"라는 말을 쓰는 경우를 많이 본다. 특히 문하이나 예술 적인 분야에서 제 몫을 다하지 못하고 인륜에 역행하는 대상자를 지칭해서 하는 말이다. 즉 욜이다.
그런데 요사이는 국회의원의 무리 속에서 서로 상대롤 향해서 "인간이 아니다", "인간이 되어라", "인간인 적이 없다" 등 서로 상대를 향해서 '인간쓰레기' 표현을 거침없이 쓰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무리들은 "인간쓰레기"들의 사호라고 볼 수밖에 없지 않겠나.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는 것은 진리이다. 
인간쓰레기 눈에는 인간쓰레기들만 보이는 것이 또한 진리인데, 하물며 서로 인간이 아니라고 악다구니를 하는 무리들은 더 이상 변명이 필요없는 것이다.

한심한 인간들에 의한 지배를 받는 것을 인식헌 것은 오래 되었만, 어찌 여기까지 이르게 되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