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스닥 폭등으로 FOMO 유발 — AI·반도체 주식을 급등시켜 소외감을 느낀 투자자들이 고점에서 무리하게 매수하게 만든다.

2. S&P 500 장기 횡보 — 5~7년간 지수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하게 만들어 장기투자의 기회비용과 인내심을 부각한다.

3. 급락 후 전고점 회복 지연 — 30~40% 폭락 이후 회복에 수년이 걸리게 해 투자자의 손절과 적립식 중단을 유발한다.

4. 고금리 장기화와 생활비 상승 — 예금·단기채의 매력을 높이는 동시에 생활비 부담을 키워 주식투자를 지속하기 어렵게 만든다.

5. 지수 상승에도 개인 포트폴리오는 부진 — 시가총액 상위 몇몇 종목만 지수를 끌어올리고 나머지 종목은 장기간 부진해, 투자자가 인덱스 투자 자체를 의심하게 만든다.

오로성에서는 아마 4번 플랜을 향후 사용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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