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휘하의 미국 노동부는 무려 220억 달라의 미국인의 노동자들의 가치를 지켰다.

저들 야만적인 대기업과 대학들이 저지르던 거대한 대 국민 사기극의 목줄을 감아 쥐었다.

 

 

 개만도 못한 마이크로소프트, 노예 노동자로 자신들의 배를 불렸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미국 노동자(직원)을 무려 6000명이나 해고를 했다. >>

 

그리고는 해외에서 자기들 아니면 강제추방이 불가피한 H-1B 비자를 통한 해외노동자 6300명을 다시 불러 들이는 역적짓을 자행 하였다.

거기다가 다시 3000건의 영주권 혜택까지 받았다.

 

그러므로 이런 야만적인 역적짓을 저지른 마소는 이제부터는 영주권 혜택을 신청 조차 할수 없다.

 

이렇게 H-1B 비자를 통해 고용된  해외노동자들은 평균 48,000 달러를 적게 받는다.

 

<< 그 엄청난 대기업 마소가 인건비를 줄이자고 미국인을 이렇게 박대를 한 것이다 >>

 

 

 

 

https://youtu.be/Hx0EBTOt31U?is=jJ2tJ3mYIoJO3a9Y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미의 심볼이며 역적의 수괴라 불려도 할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