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1989/nwdesk/article/1826111_30389.html

[강남경찰서, 뱀소동 영화 감독 등 2명 구속]
● 앵커: 미국 직배영화 상영극장에서 일어난 뱀소동 등 일련의 테러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영화감독인 42살 정희영 씨와 정 감독으로부터 돈을 받고 극장에 뱀을 풀어넣은 폭력전과 8범 김태숙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배후에서 범행을 지시한 영화인협회 부회장 정지영 감독과 단성사 주변 폭력배 정두석 씨 등 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회영 감독 등은 지난해 10월 단성사 주변 노점 뱀장사인 김태숙 씨에게 3백만원을 주고 미 UIP사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신촌 신영극장에 물뱀 등 10여 마리의 뱀을 풀어 넣게 해 소동을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제영화의 한국침략을 저지하기위해 미제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뱀 십여마리와 최루가스를 선사하셨다
저들에게는 무용담으로 전설이 되어있다
https://v.daum.net/v/20260423164355524?f=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