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경에도 파크뮤직페스티벌도 구핸드볼경기장에서 강압적으로 실시하려다, 우리금융아트홀로 옮겨 진행한 바 있음.

국민의 준엄한 올공 민주화운동 현장에서 어떻게든

북녘돼지의 지령에 따라, 

올공의 Movement를 없애려는 문화계의 사악한 음모임.
 

 




유희열 이인간이, 아주 대놓고 국가전복세력과 야합인지 모르겠지만,

저 공연 기획사에게 전화해서 항의하기 바람.


별 영향력도 없는 가수에게 요새 팬덤을 주어 공중파에서 띄워서

올공 접수 공작을 쳐 하려고 하고 있음.

저들 입장에서는 올공의 민주화운동을 지우고 싶겠지???


측근들은 반드시 저 소속사와 저 관련인간들 설치지 못하도록 하고,

리재명 괴뢰정부가 붕괴되는 이 시점에도 막차 타고 리재명과 함께하는 새끼들은

연예인이든 소속사이든 반드시 리재명 숙청될때 같이 숙청해야 할 새끼들임.



이건 단순히 자신의 소속사가 영업으로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 아니라,

정치적인 의도가 반드시 있고 특정 정당의 비호 하에 추진한 걸로 파악되고 있음.

저들은 단순히 돈벌이가 아니라, 국가전복에 가담한 것들이라고 봐야 함.

안테나 전화번호 02-220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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