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친구 중에서 '6월 항쟁 예배'라고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을 강조합니다. 이미, 자유통일당은 광장에서 정치적 의도의 광장집회에 기도회라고 많이 연 바 있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부릴 려는 명백한 의도. 즉 무속기도가 기독교기도라는 착각이 깔려 있는 겁니다. "무속 기도와 기독교 신앙의 기도는 ‘신과 인간의 관계’ 및 ‘기도의 목적’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핵심적인 차이는 ‘신의 뜻에 나를 맞출 것인가, 아니면 신의 뜻을 내 뜻에 맞출 것인가’에 있습니다."(구글 ai)
기독교인은 구약 계약에서 신약 계약으로 흐르는 신앙 흐름과, 구약에서 신명기 모세가 반복에 반복을 더하는게 하나님께 복종해야지, 자기를 섞지 말라. 그리고, 모세와 예수신앙의 연속성을 논하는게 일반적일 겁니다.
조선왕조 당쟁식으로 논해서 당파중심권력에 속하지 않는 이들을 전근대 중세적으로 제거하려는 의도의 작동에서 위기에 몰린 파벌은, 줄곧 김대중파벌을 부러워 했고 그 여파 아닌지? 그런데, 문제는 6월 항쟁 예배를 개최하지만, 여전히 검색엔진은 지금의 부정선거 집회를, 일반국민(ai시선과 다르지 않을 듯)은 "6월 항쟁" 본판에 비한 짝퉁 이미지를 준다는 겁니다. 지배세력인 그 파벌의 신화의 허구성으로 까내리는 것은 가능해도, 어줍잖은 흉내로 모두 인정을 바라는 일을 한번도 아니라, 반복에 반복에 반복을 더합니다.
"6.10 민주항쟁은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4.13 호헌 조치에 항거하여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이끌어낸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결정적 사건입니다.당시 전국 각지의 성당과 교회는 공권력의 탄압을 피해 시민과 학생들을 보호하는 민주화 운동의 피난처이자 기도회의 중심지 역할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천주교 서울대교구 명동성당 등에서는 민주헌법쟁취를 위한 농성과 기도회가 대대적으로 열려 시민항쟁을 지속시키는 거점이 되었습니다."(구글 ai) 이때도 지도부는 딱 자유통일당 수준이었구나. 바닥에서 신실한 신앙인이 있어서, 그 20% 미만의 진정한 성서적 신앙인이 지도부의 동학중심의 기독교 꼭두각시화 의중을 숨겨주듯 덮었구나 싶어요. "6월 항쟁 당시 한국 교회는 민주화 운동의 주요 거점과 피난처 역할을 담당했으며, 매년 이를 기억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교단별 및 연합 기관 주관으로 기념 연합 예배가 개최되고 있습니다."(구글 ai)
지금, 한국 사회에서는 무속신앙과 섞이는 종교혼합으로, 단 하나의 정상적인사회계약이 없고, 씨족마다 전부 다른 가치로 나타납니다. 그에 기인한 경제위기가 가시권입니다. 그렇게 경제가 씨족마다 다른가치와, 조선왕조 당쟁 논리의 선거에 끼어드는 일은 연장입니다. 보수적 기독교로는 바른 교의 수호에 등한시한 한국사회의 죄악, 진보적 기독교로는 세상적 기독교로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계명준수 의무 등한시를 논해야 맞지 않을까요? 87년 6월에 성경의 하나님이 이끌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 당시의 지도부는 동학 꼭두각시요, 호남동학파 중심이며 개신교나 가톨릭은 얼굴마담이었을 겁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잇으며, 매우 부러워하는 보수세력 내부의 분파는 기독교신앙도 망치고, 그들을 약화시키긴 커녕 더 강화시키는 자살골 하는 거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