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해보면 역사적 개연성이 전혀 없는데
누가 일부러 끼워넣은거마냥 갑자기 등장해서 갑자기 깽판을 치고 갑자기 사라짐
마치 예수같은데 공생애 전의 기록이 거의없고 몇년 활동하다 십자가형 받아서 사라진 미스테리의 인물인거까지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