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에서 남자가 고기를 굽는 것.
한국은 남편이나 남친이 아니더라도 남자가 굽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이걸 특별히 사심이 있어서라고 생각함.

무거운 물건을 들어 주는 것.
그냥 남자라면 여자가 일반적인 친구나 동료인 경우 들어 주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이걸 특별히 사심이 있어서하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