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끼리발목
난 여자 발목안봤는데 몇몇애들이 발목두꺼운년 거르라고 하더라 근데 나중에 나도 그렇게됨
이유는 모르겠고 발목두꺼운년 보면 코끼리or아톰 생각남
2.남자는 배나오고 턱선사라지면 끝이다
이것도 공감안됐음 나도 턱선없고 배좀 나왔었는데 아무렇지않았음 걍 그런가보다 하고살았어
그렇게 돼지로 살다가 정신차리고 위고비 마운자로로 25키로 감량하고 완전 정상인중에 정상인 몸무게로 살고있음
물론 턱선도 생겼고 배는 아직 나왔지만 옷입으면 거의 티안남
길가다가 배나오고 턱선 사라진 애들 보면 진짜 왜그렇게 말했는지 내가 살빼고 이해 되더라...
이두가지는 뭐 내 주위사람들이 이야기 해준것도아니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 처럼 유명한 말도 아니라 더 신기했음
저 2개도 명언으로 만들어야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