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절대 못버티는 수준이었다고함

채찍질 39대 맞고

살가죽 다 벗겨져서

공기가 몸에 닿을때마다 막 화상입은거처럼 후끈거리는 열통 계속느끼고

십자가 나무 질질끌면서 계속 쓰러지니까

길 지나가던 시몬이라는 사람보고 십자가 같이 짊어지게함


십자가에 6시간동안 매달려있는데

온몸에 근육경련오기시작하고 엄청난 작열통느낌...


확실히 옛날에는 중국도 그렇고 조선시대때도 

죄수나 사람 고문해서 죽이는 방법 엄청 잔인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