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2주차 특전 개별 캐릭터 포스터 랜덤증정
극장에서 주는 포스터는 이 그림 위에 종이가 덮여있어 뜯어보기전까지는 어떤 캐릭터 포스터인지 알수 없음
ㄹㅇ 뽑기 특전
오른쪽에 작은 네모 그림은 역시 2주차 특전엽서
2가지중 하나주는건데 나는 이거로 선택
급식들사이에서 백수아재 혼자 어버버하면서 특전 받아들고 극장들어가서 영화봄;;;;

그냥 웃기는 캐릭터 만화인줄알앗는데
다보고 진짜 와.....
가슴이 진짜 무거워져서 영화관 나옴
슬프다. 가슴에서 눈물이 나더라
특히 치이카와가 곰돌이 가방을 꼭 쥔채 아무 말을 못한채로 쳐다보는 그 씬은 진짜 잊혀지지 않음
감독이 '너라면 어떻게 할수 있겠어?' 라고 질문을 던지는것 같았음
인생이 참으로 슬프고 아프다는것을 깊이 꺠닫게 해주는 작품임
인생이란게 결코 희극이 아니라는 것 까지

작가 정말 치밀하고 대단한 사람임
일본 소프트웨어의 힘은 정말 감탄스러운 작품들이
곳곳에서 뿜어져 나온다는걸 다시한번 실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