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여자들이 키작 똥자루 3센티 너디 어리버리 남자랑 결혼하는 이유는 딱 하나,
남자 집안, 남자 직업, 남자의 부 꿀 빨아서 평생 편하게 살려고.
애 낳으면 왜 남자한테 바가지 긁는 줄 아냐?
ㅅㅂ 저런 너디새끼 2세 낳아줬으니 본전 심리가 발동해서 더 뽑아 먹고 싶은데 이제 애 낳고 나니 자기 몸도 아쥠되고, 육아에 지치고,
그렇다고 남자랑 섹하는 재미도 없고 하니 인생이 회의적으로 느껴지는거지.
그래서 애 좀 크면 30대 후반부터 나름 젊은 놈 꼬이는 미시들은 그때부터 카드가지고 남편 몰래 딴 짓하러 다니는거지.
그냥 보상심리 발동. 그거라도 해야 그나마 집에 와서 그 너디한 새끼 보더라도 좀 참을만 한 거지.
낮에 쇼핑몰, 카페 가봐라, 이쁜 미시들 누가 말 안 걸어주나 기다리고 2~3시간 남편 퇴근하기 전까지 질퍽하게 즐길 남자 찾는 암캐들 엄청 많다.
혼자 있으면 멀쭘하니 2,3명 같이 있는 미시들도, 남자들 기다린다. 물론 같이 있으면 이미지 관리한다고 조신한 척 하지만. 혼자 있을 때 노리면 백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