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40명과 같이 간 튀르키에 선교
송지은만 빼고 나머지 교인들 박위 휠체어 끌어주느라 힘빠짐.
고맙다는말 한번도 안하고
도와줬으니 뿌뜻하제 라는 말만 함.
송지은은 한번도 휠체어 안끌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