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대 중반. 소개팅으로 만난 1년 약간 넘은 여친 있음. 20대 후반에 미스경북 출신이라 미모는 훌륭함. 대구사는데 교동이나 동성로 갈때마다 인스타 번따 등등 많음.
나랑 사귀기 전 동성로에서 고기집하는 10살 차이 애딸린 돌씽 남친 있었는데 정리했다고 함.
나랑 사귀는 도중 교동에서 헌팅한 서울에서 내려온 직장인(동갑)이랑 양다리 시전.
새벽마다 떡치는데 전 남친(고기집), 양다리 번날아가며 전화와서 졸라 뭐라캐서 정리했다고 했음.
며칠전 또 새벽에 떡치는데 양다리 전화오고 전 남친 카톡 졸라 옴.
버려버릴까 생각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외관은 훌륭해서 보류중.
대구에 90년대 생 애딸린 돌싱 변호사, 서울대 나온 치과의사 등등 인스타, 헌팅으로 만난 애들하고는 하루종일 DM질 하고 있음.
정작 나랑은 인스타 차단.
스토리보고 지 어디있는지 밝히길 거부.
고등친구랑 카공간다해놓고 고기집이랑 밥먹다 스토리 걸려 지랄했더니 그 뒤로 차단당함.
나보고는 전 여친 연락오면 졸라 지랄하는데 본인은 괜찮음.
장래희망은 아나운서인데 잘하면 될 것도 같은데 그러면 지는 부자집에 시집갈거라고 해서 졸라 목졸라서 떡치고 욕했음.
남자관계가 졸라 복잡한데 이걸 정리해? 말어?
요약
지 얼굴 반반하고 인기많다고 지는 되고 나는 안되고. 내로남불. 버리긴 아쉽지만 간섭심함. 정리?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