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이 지옥같다는 새끼는 진짜 지옥인 유럽 에서 살아봐라
공문서 떼러 시청가면 서류하나 떼는데 9시간 걸리고
치과가서 이빨 치료하려면 예약기간 기본 3개월에 충치하나 떼우는데 50만원
의사 실력도 돌팔이 개허접스럽고
택배 배달시키면 1주씩 걸리고
생수 500ml 한병에 7000원이고
이발비 기본커트 5만원에
집에 수도 터져서 수리기사 부르면 2~3개월 걸리고
화장실은 전부 유료라서 오줌한번 갈기는데 2000원씩 내야하고 개드럽고
지하철 이용료 호선당 기본 5000원에 환승은 개나주고 개드럽고 시간도 지좆대로 오고
솔직히 공원화장실 지하철화장실, 여름엔 에어컨 나오고 겨울엔 히터 나오고, 청소 제대로 하는 나라는 전세계 한국뿐일거다
무슨 유럽은 사람들이 폰보다 책을 많이 읽고
여유로워서 낭만있는줄 아는데,
책 많이보는건 데이터랑 와이파이가 안터지는데가 수두룩하니까 어디가면 할게 없어서 그런거고
여유있는건 서둘러봤자 어차피 빨리되는게 개좆도 없으니까 다 느긋하게 쳐앉아있는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