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폭발, 물갈이 불가피' 모레노 감독의 숙명, 제대로 된 해결책 없으면 11월 이후 미래 없다
'갈등 폭발, 물갈이 불가피' 모레노 감독의 숙명, 제대로 된 해결책 없으면 11월 이후 미래 없다 | 스포츠조선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하다
너무 오랜기간 주장을 하며 리더쉽에 많은 문제가 있는 손흥민이 주장 반납 이다..
손흥민이 9년 동안 주장 할때 뒤에서 김민재 , 황인범, 황희찬이 묵묵히 뼈 빠지게 고생하며 지원 했다.
후배들의 의견을 보니 ...과도한 요구도 전혀 아니고 ..이런것 조차 수용 못 하면 후배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손흥민 선수 인간성에 문제가 많아 보인다
월드컵 전 미국 원정 평가전 출국때 홍명보 감독이 주장 교체 암시를 했었는데 묻지마 감독까, 전술까 찌라시와 유투버들 여론 몰이에 홍감독이 물러서며 시기를 놓쳤다..
홍감독이 물러 설때 필자는 월드컵 실패 가능성을 예견 했다
그때 주장교체 하고 월드컵 도전 했으면 월드컵 망친 국대 인터뷰 보이콧 사건도 일어 나지 않았을거고 , 최소 16강 이상 갈 수 있었을 거다
그때도 늦었지만 그나마 그때가 작기 였다..
선수 자체가 묻지마 감독까 찌라시와 유투버 덕분에 너무 신격화 되어 그 누구도 바른 소리를 하기 힘든 상황서 김민재 , 황인범 등의 의견에 적극 공감한다
최소한 주장 반납 없으면 문제 해결은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