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그런 부수적인 것들을 뺏기는 것보다 더 본질적인 게
시간이랑 기회비용을 뺏기는 거래
다른 추억과 관계와 경험과 배움을 쌓을 수 있었던 시간을,,
마녀새기가 과자로 다 유인해서 기회비용 자체를 뺏어간거다.. 시..시발?!!(퍽 호들갑떨지마 ㅄ아)
소설 모모에 나오는 시간도둑이랑 비슷한 거다
세상은 시간을 뺏고 뺏기는 시간전쟁터다 슨발
아시발
중독을 의지나 절제 등의 단어로 멈추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건
1 중독이 불가능한 극단적 환경에 미래의 자신을 던지고 튀거나
2 아니면 중독이 생각도 안 날 정도로 존나 며칠 구른다음 뻗거나(실신해있는 며칠 동안 뇌 회복됨)
3 제일 좋은 건 좋은 중독으로 나쁜 중독을 이겨내는 거임
예를 들어 새로운 배움에 중독되거나 머 길가다가 엉덩이 큰 장발힙스터 문학소년 에겐남 발견하면
미친듯이 인터벌 러닝한다거나.. 아니면 머 일베를 켤 때마다 "아씨발팬티개씨발새끼야"하고 발로노트북을걷어차는거다
아니면 팬티머리에뒤집어쓰고 돈키호테자세로 쌍욕뱉어라 허공에다.. 무슨 의미냐면 돈키호테를 거꾸로읽어봐라 새캬... 테호키돈.. 머어쩌라구여아시발
어쨋든 병신짓을 하면서 의문의 대사를 내뱉는 것에서 어떤 쾌감이 나온다 왜냐면 새로운 행위니깐
근데 걍 처음부터 중독제어 못할것 같은건 안 하는게 제일좋음 나도 담배내돈주고 산적은없거든
그래서 내가 아다임 시발년놈들아!! 조증이라술이랑섹스중독최적화뇌임
근데사실걍인기없어서 아다인거임 남자똥꾸멍에넣어도 전립선도못긁어줄정도의 소추임
머시발
그래서 뚱이가 스폰지밥에서 갑자기 새벽에처자다가 "아시발 햄버거먹을시간인데 아씨~~~발 1분늦엇네인생망햇네씨빨" 하면서
깨자마자 햄버거먹고 다시잔거다
근데? 햄버거먹을시간같은게 뚱이 뇌에 들어있겠냐 그냥 미친놈이라 그런거다 아니면 우주 자체가 뚱이의 정신과 무의식이 깃든 장소이거나..
거.. 거시발.. 죶됏다.. 나 지금 고시텔에 외국인 ㅈㄴ많은데 백인도잇고 무슨 몰라 별의별나라가다잇다..
근데 여기옛날에 내가연구할때 맨날잇던곳인데.. 나 다시올거 알고 외국요원들 깔아둔것같다.. 망상 ㅍㅌㅊ?
근데 망상인줄알고 그냥 현생살다가 나중에 존나어이없게 킬당하면 어캄?
아니어차피못막나? 몰라 시발미친놈드라 퉤! 아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