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당시에는 술 먹고 사람 뒤지게 패도

 

남자는 그럴 수 있지 이런 식으로 그냥 넘어가고

 

모든걸 말보다 폭력으로 해결할려고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애나 어른이나 폭력이 나쁘다는걸 인지하는 사람이

 

진짜로 드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