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ㅑㄴㅇ 웃기는 캐릭터 만화인줄알앗는데
다보고 진짜 와..... 그 감정의 소용돌이가 장난아님
가슴이 진짜 무거워져서 영화관 나옴
슬프다. 가슴에서 눈물이 나더라


특히 치이카와가 곰돌이 가방을 꼭 쥔채 아무 말을 못한채로 쳐다보는 그 씬은 진짜 잊혀지지 않음
감독이 너라면 어떻게 할수 있겠어 라고 질문을 던지는것 같았음




인생이 참으로 슬프고 아프다는것을 깊이 꺠닫게 해주는 작품임

인생이란게 결코 희극이 아니라는 것 까지








작가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일본 컨텐츠의 힘은 이런 깊이에서 나오는게 정말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