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처럼 영남의 특권화도 아니고,

그렇다고 당파성 논하는 전라도 유교의 독재질서 부수지도 않고

그 어떠한 이성법 논리 안하고

군사독재 그리워하되 민주당에 까일만큼 ....

뭐하는거지?



진짜 묻고 싶어

제1-제2공화국 춘추전국 시대였어

이를 막자고 박정희 전두환 진시황 노선

포기했어

도로 갔어.

제1-제2공화국 노선 복귀안에서 전라도에 쳐발리는 상태 안에서

군사독재 그리워하면???

전라도(갑)--전라도에 갇힌 경상도(을)--그 쳐발리는 영남 믿는 일반인(병 이하) 



김대중민주당 지지자들처럼 자기들이 천사여야 하기에, 반대편 오랑캐만들기는 동의안한다.


그냥, 이혼숙려캠프에서 실감나는게 기성세대 아이 어른의 존재임

부부중 하나가 아이면 다른 하나가 뺑이임

민주당 지지자 정서는 엔젤두환은 무엄한 오랑캐

그리고 보수지지자로 교과서 민주주의 기준은 

허송세월! 

군사독재 내려놓고 서양민주주의도 안 배움



본인이 왜 교과서 이론 따라가는지 알어?

지역감정이라고 호남에 터지는 상태를 씨족으로 매달리면, 그냥 힘없는 쪽만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