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분의 50퍼센트가  외국계임 

그러니까 영업익의  절반이  외국이 가져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 외국계 중에서도  미국계가 독보적으로  비중이 높다 

 

그리고  남은  지분 50퍼센트 중에서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주식이 많음 

그리고 그  기업도  외국계 지분이  높음 

그러니까  외국계 자본이  또  빨아가는  거야 

 

그리고  그렇게  하면서  미국 같은 나라가  외교적으로 

압박해서  미국에  공장 지으라고   강요한다 

그러면   미국에서 고용 창출  효과도  있는거야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삼성전자  부품이  괜찮다 싶으면 

많이  사주는거야    어차피  돌고 돌아서  자기들 한테  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