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렇게 막 살아도 좋다는 한남이 주위에 늘 있어왔거든
그래서 위기감 문제의식이 없다 한녀들은
한국에서 여자들은 이성이 자기를 먼저 좋아해주는 거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거든.
(니들이 무얼 상상하든 그걸 뛰어넘을정도로)
한남이 금사빠 여미새가 미친듯이 많아서
위기감 자체가 없어 한국에서 여자들은
저렇게 해외여행에 명품에 분에 안맞는 소비하고 살아도
호구 물소떼들은 늘 주위에 있어왔거든 앞으로도 있을 거고
계곡에서 못나온 그남자 스타일로다가
한남도 저렇게 지꼴리는대로 자유로운 영혼으로 막 살고 싶지
근데 그러질 못해 저렇게 여자처럼 살면
그어떤 한녀한테도 잘 보일 수가 없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