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과 핸드폰이 발달한 이후로 멸종된 게 많은데, 그 대표적인게 만남의 장소에서 몇시간 기다리던 그런 순수한 연인들과
순수하고 이쁘고 남자에게 순정을 주는 여자다.
전 세계적으로 그나마 그런 여자가 있는 곳은 예의 교육 받은 일본, 인터넷이 잘 안 되거나 아님 돈이 없는 못 사는 나라의 여성 정도.
자본주의 단물을 짠뜩 빨아먹고 사는 진뜨기 같은 한녀에게 그런 거 바라지 마라.
그냥 이쁘면 속물 근성이 더 있다. 아님 이미 여러명 돌려진 애라고 생각해라.
내 주변에도 학창시절부터 집에 안 들어가고 양다리 걸치면서 이쁜 짓 하다가 키작남 호구남 만나서 집구석에서 놀면서 사는 여자애 있다.
평생 직장생활, 알바, 소득세 한번 안 내어본 진짜 얼굴, 몸매 하나로 평생을 살면서 남편 atm으로 생각하는.
그냥 여자에 대해서 빨리 깨닫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