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2026년 초부터 난리였음
46곳은 기관장이 아예 공석이었고, 42곳은 후임인석 없어서 임기채운 기관장이 자리 유지하는등
25.6%가 공석인 상황이었음.
현 대법관, 특별감찰관, 경찰청장등 공석 행렬은 계속 되는 상황임.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재명의 권력 태동과 구조에 존재함.
이재명의 시작은
성남시 수도권변호사였음. 이때는 철거민쪽이었으나
이내 이권개입 변호사가 되면서 건설조폭들과 연계되면서 부동산 맛을 알게 됨.
1998년 이때 소개 받은게 바로 김현지임.
그리고 이 돈으로 성남시장 공천을 민주당에서 받음.
성남시장되면서 그야말로 대장동,백현동등 온갖 부동산 이권에 개입 50억 클럽 만들고
정관계로비로 승승장구하게 됨.
경기도지사때는 임기 못채우는 짦은 기간동안(3년4개월) 중국을 두번이나 방문하게 됨.
그리고 박원순이 죽고, 안희정 나가리 되고, 김경수 아웃되면서
중국통이지만, 네임드 부족한 김두관외에는 아예 없을만큼 단독 후보됨.

이렇게 되면서 김현지, 정진상이라는 핵심 2축부터 해서 대부분 청와대쪽은 성남라인임.(경기라인 몇 포함)
인재풀이 너무나도 부족함... 즉 이게 상대방쪽 즉 친문,친노 세력이나 다른쪽에 붙을 세력 말고
순수하게 자기쪽 사람이 너무나도 부족함.
용혜인 끌어다온것도 그때문인데 개같이 욕처먹고 망.
김승원은 인준되고도 사퇴하는 역대급 낙마까지 나옴.
강훈식은 비서실장인데도 불구하고

UAE까지 갔다오고, 김현지 호위무사이고, 실세는 본인이라고 했지만, 장관들 잇단 낙마에
사실상 인선권한없는 개병신인거 인증 당하고, 결국 실세호소인이라고 비아냥 받던게 진실로 들어남.

결국 울분을 참지 못하고, 이재명 순방갈때 사표 던져버리는 짓거리를 해버림.
당연히 대통령비서실장도 공석임.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대부분 능력, 스펙 부족임.
사실상 김현지, 정진상 방패막이용 바지사장이니 능력자들은 자존심 상해서 못하고,
ㅄ들만 지원하고 있는 상황.

제2의 실세호소인은 누가 될찌가 의문이지만.
\김현지, 정신상 앞에서는 상대가 되지 않음.
1998년부터 이재명의 옆에서 있던 측근오브측근임.

몇백만원 망토에 명품으로 도배되어서 구급차로 응급실 실려갔던 혜경궁 김씨로 오해 받았지만,
여비서가 문열어주고 수행 받는 이 사람은 바로 김현지임.
애초에 왕비서로써 권력없이 얼굴마담인 혜경궁 김씨와는 차원이 다름.
앞으로도 김현지, 정진상의 시대는 이재명임기때는 계속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