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가 그렇게 점사를 잘봤다고함
그 성경포교활동? 이런거로 시작했고
원래 통일교 신도였는데
저기 오는 여대생들이 자기 인생사나 이런거 얘기하면
기가 막히게 잘맞췄다더라,,
거의 법사급 무당 사기꾼새끼라고보면됨
옛날에는 심지어 오프라인 시대라서 입소문이 존나 빠름
그래서 너도나도 정병걸려서 힘들어하는 여자들한테 소문나니까
30개론같은거만들고
모임갖고 그게 점차 커지면서
저새끼 숭배하는 하나의 종교가된거임
그냥 지가 재림예수니 하나님이니 지랄해서가 아니라
원래 무당마냥 남의 인생사 존나 잘 궤뚫었다더라
지금 여자들도 타로, 사주 이런거에 존나 돈쓰잖아
옛날 여자들이나 지금이나 다를거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