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화학상 공동수상 일본인 탔다길래

나라별 갯수 보니 일본이 33개고
스위스가 27개임..

스위스가 한반도 절반인데
거기서 사람이 살 수 있는 지역이 딱 부산정도 크기거든

나라가 작고 사람이 적으니 기술에 몰빵했다는 썰이 있음 
프랑스 시계기술자 전통 

인구도 존나 적은데 ㄹㅇ 개 ㅈ떄는 나라임 
거기다가 스위스에 반도체 이전의 삼성같은 기업이 3개나 있어 
제약회사도 넘사벽이고, 공장 로봇도 넘사 AAB인가?

글고 현 노벨상은 과거와 달리 대부분 공동수상인데 (연구에 돈이 많이 들어감)
이번에 물리학상 한명이 타는거 보고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