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학 심리학 용어인데 자기가 소유한것의 가치가
실제 가치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심리
사실 타보면 내구성이나 성능 좋다는 일본차도 결국은
유럽이나 미국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거고 그 기술력은
상당함
내 첫차가 누비라2 DOHC 엔진 이었는데
엔진 엄청나게 조용하고 실내에 엔진 소음 유입이
거의 없어서 시동이 걸려있는줄 모르고 키 돌린적도 몇번
있었음
내 두번째 차는 현대 아반떼XD 모양은 좋은데
차 존나 안나가더라 강판도 존나 얇았음 촌에 낚시갔다가
차 앞휀다쪽에 기대고 앉았더니 휀더가 푹 들어가더라
아 씨발 또 돈들겠네 싶었는데 다음날보니 대충 펴져있는데
페인트는 다 갈라졌더라
글구 회사 생활하다보면 법인렌트카 거의 90%는 현기차다
내가 싼타페 3년마다 새차 법인렌트카 뽑아서 몰아봤는데
살다살다 주행중에 미션깨지는 경험도 해봄 심지어 한두번이
아니었음 근데 미션 깨져도 별사고는 안난다
걍 악셀 밟아도 차가 안나감
그런걸 격어본 나로선 현기차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지
근래에 친구차 소나타 엔진 스커핑때매 폐차하는거도 봤고
근데 현기차가 판매량이 높은 이유는
보유효과
내가 현기차 가지고있는데 현기차 좋다
현기차 안좋다 하는 사람을 욕하고 반박하는거
이게 부존효과
사람의 심리임 자기가 선택한 제품이 좋다고 평가받고싶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