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선물로 10월물 시가 1080, 어제 종가 1080. 장후반 동호가로
떨어져서 1078이다. 이게 뭐냐하면, 한달동안 개빠구리를 뜬거다.
"한달동안 제자리 걸음을 했다고~ 10월물은 누가 승리한거냐?" 
위아래 ㅈ나게 흔들었지만, 결론은 제자리야. 콜풋 누가 승리한거냐. 빡

하지만, 10월 저점과 고점은 선물로 60포 넘게 나온다. 그 정도 진폭이다. 
콜만 노린 사람은 많이 먹었고, 풋만 노린 사람도 많이 먹었다.
선물옵션에서 외인은 계속 하방이였다. 합성을 돌렸기 때문에 수익이 
많다. 3000억 이상 가져갈 것 같은데, 이건 다 개인 증권 돈이다.

"외인만 승리다. 개인은 외가콜 사모으다 멸망각이고. 어짜피 다 휴지다."

쉽게 말하면 10월물은 진폭은 크면서 옆으로 기어버린 플랫장이다.
크게 보면, 가만히 있으면 딱히 손해도 없고. 수익도 없는 그런 장이다.
그런데, 보통 이런 장에서 탈수기에 들어간 수건처럼 교만한 개인들은  
탈탈 털린다. 왜냐하면, 이건 엇박자를 내기 때문에~ 빡

콜인것 같으면 풋이고, 풋인 것 같으면 콜이고. 내 기준으로는 이럴 때는
너무 쉽다. 기다리면 된다. 이제 풋도 만만치 않다고~
코스피가 7월 29일 823을 왜 찍어 놨냐고? 저건 아주 수상한 저점이다.
엘리엇 하방은 기본 3파다. b파동은 주로 옆으로 기어 버린다.

빠구리맨. 게이들이 하닉 500만 800만 이야기할때 상방몰이 안했다. 
선물치는 내가 올해 상방을 한번이라도 글을 써본 적이 없다.
나도 이런 버블을 주식하면서 만나본 적이 없어서, 뭐 어쩌라고~
1000원짜리를 3000원 만들고, 2000원을 부르면 싸게 느껴지지. ㅋ
ㅈ까라. 그건 원래 1000원 짜리야. 

현물맨은 모르겠지만, 선물맨은 정말 깐깐하게 쇼부쳐야 된다. 아니면
타 죽는다. 그냥 내 생각이야~
아메리카노 한잔 하자. 가을은 이제 한달 정도밖에 안되는 것 같다.
돈 많이 따라. 다들 잘 따고 있겠지만,